삼나무파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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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두 조회 4회 작성일 2020-08-01 20:14: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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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영상] 가구제작용 목재구입방법

*영상 후반부에 재 계산하는 법 계산오류가 있었습니다. 카드로 임시수정했습니다*

나무구매방법에 대한 문의를 몇 분이 해주셔서 그에 대한 답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앞으로도 궁금하신 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들로 영상을 찍어보겠습니다.
Meca Kang : 영상 잘 보았습니다 ~ 인천 서구쪽 말씀하시는거 같으신데 ~ 제가 인천에 살아서 인천 목재파는곳 추천 부탁드릴께요 :)
yh2682 : 용달비 얼마나 나와요? 인천서 서울 은평구 신사동까지.
이한승 : 죄송한데 혹시 미건조 참죽나무(벌목 형태) 가격(시세) 좀 알고계시다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냥 재당 통상 가격으로요~ 인터넷 여기저기 검색 보아도 그냥 재당4~5천원이다 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대부분은 나무 상태에 따라 천차만별이다가 제일 많은 답변이여서ㅜㅜ~~ 저번 태풍때 쓰러진 약80년 수령된 참죽나무가 있어서요..말구도 약30센치, 길이도 15미터, 웨이브 거이 없고요..카폐나 목제소 같은데 판매하려해도 통상적인 가격을 몰라서 그냥 방치 중입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yunsu yang : 이런 정보 물어보기 쉽지 않던데 감사합니다.

무료 목재재단 같은 소리하고 있네. 4배 비싼 줄 알고 사라 / 벽 인테리어 할 때 벽에 통으로 원목을 피스로 박으면 그대로 떼어 갈 수 있다. / 선반 튼튼하게 다는 방법

인테리어 업자 (특히 전기업자)처럼 앞 뒤 막혀서 자신이 하던 방법. 자신이 배웠던 방법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스피커선으로 형광등 연결하면 불 난다는 개소리부터....
Fragments H_Flower : 오....감사합니다!
다섯바퀴 : 대부분 소비자들이 당신보단 똑똑한 사람들이야.
요즘같은 시대에 조금만 발품팔면 원장가격쯤 알아내는거 어려운 일도 아니다.
하지만 그걸 알고도 재단목을 사는건
원장 실을려면 최소 1톤트럭 있어야 하고 아니면 용달이라도 불러야 하지.
그거 가지고 와서 재단할려면 테이블쏘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이드와 원형톱 정도는 있어야 하지.
그리고 타공이라도 하려면 홀쏘 한방먹이고 직쏘로 끊어낸다고 하더라도 초짜가 이쁘게 타공하기가 쉬운일도 아니다.
어마무시한 공사를 할것도 아니고 대부분 아파트에서 끽해야 싱크대 상판이나 하고
탁자나 작업하는 이가 그거 하자고 아파트에서 쏘질 하면 민원은 어쩔것이며 또 그 머지와 톱밥은 어쩔것이냐? 또 그거 하자고 공구까지 사랴??
대부분 가정diy는 많이 가지고 있어봤자 드릴 몇종류랑 수공구 몇가지가 전부다.
바보같은 소릴랑 집어치워라.
한심해 보인다.
연영김창수 : 어우 설명이 시원하십니다. 사이다 제이슨님, 구독 꾹 누르고 갑니다. 알림도 설정.
삼봉신화 : 비스로 박아면 지진에도 버팁니다
Neo Girl : 제이손님 흥분하셨다~ ㅎㅎㅎ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 되셨을거 같아요.
제이손님은 원가 기준으로 소비자들이 호구 되지 않도록 길잡이 해주신거고,
판매자들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사양에 맞춰 판매하려면 그만큼 비용이 들겠지요.
앉은 자리에서 원하는 사이즈만 필요한 경우와,
직접운반해서 원판자채 원가로 다양한 것들을 만들기 원하는 경우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판단은 소비자가 선택하면 되겠죠~!!
영상 잘 보고 있어요~ ^^
Tobi : 멀바우가 4x8이 나오나요?? 3x6만 있는걸로 아는데...
함박산 : 맞아요. 바가지!!! 잘라 판다는 데서 사지마세요. 절대 사지 마세요. 삼목(유절) 집성판(탑핑거) 1220*2440*18T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톱질 한번 해서 심하게 5배도 받아요. ㅎㅎㅎ
이JJONG2 : 제가 멀바우로 싱크대 상판하고 싶은데 어디서 구매를할지 잘몰라서요 업체 소개좀해주시면안될까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제가 일산 서울 지역이구요
SAM MRKNBEY : 잘보고갑니다.
AllLookSoGood : 하하하.
내용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근데, 이건 자본주의의 기본을 부정하시는것 처럼 보이는군요.
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 사이즈가 필요하지 원장이 필요한건 아니겠죠.
반면에 판매자는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위하여 다양한 원장을 일정 수량 보유해야만 주문에 응대가 가능할 겁니다.
게다가 온라인 이면서도 일정의 장비와 공간까지도 필요할 것이고요.
전부 비용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장으로도 규격별로 서너장씩만 재고로 구비한다 해도 다양하게 구비하려면 총액은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천 이상의 금액을 깔고 가면서 재단해 팔며 푼돈으로 회수해야 한다는 의미 이지요.
그 남는 자재는 언제소진될 지는 미지수인채로.
그렇기에 일종의 수율 개념과 자금의 흐름, 고정비용 등의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지 않을가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가격이란 본래 수요와 공급의 절충점일테니까요.
그게 높아서 안팔리면 조정이 들어가겠지요.
반면에 수요가 있다는 의미는 가격이라는 교환가치와 상응하는 그런 필요성이 있다는 의미겠지요.
좀 비약을 하자면 옷도 천 무게로 계산하자고 하시지는 않겠지요?
저도 자재를 많이 쓰는 편인데도 종종은 소량을 살때에는 개당 단가는 높게 삽니다.
박스나 번들로 사면 당연 낮은거 알지만 그거 나머지까지 다 쓰려면 몇년이 걸릴지 모르는 자재도 많습니다.
그러니 때로는 소량에서는 비싸게, 그래봐야 그거 대량구매의 한 귀퉁이에서 다 벌충되죠.
저는 그걸 교환가치라 생각 합니다.
예시로 들으신 어느 아파트에 테이블 만드신분.
그 분에게는 자신이 완성한 상품의 가치가 아주 크기에 자재비는 무시할 만큼의 부분이겠기에 그분에게는 상대적으로 싼것이지요.
그분이 제대로 싸게 하실거면 그걸 직업으로 하셨겠죠.
그리고, 예로 들으신 커튼의 경우도 출장가신 분의 인건비는 무시하고 자재값만 자꾸 말씀하시는데 본인도 자신의 인건비는 2~3만원짜리라고 생각하시나요?
논리대로시라면 세상 모든것은 본인이 하셔야 직성 풀리실 듯 하십니다.
교환가치라는게 1억도 쌀 수가 있고 50원도 비쌀 수 있는것 아닐지요?
발품팔면야 더 저렴도 하겠지만 그 걸 비용으로 본다면 그 시간으로 다른 더 고부가의 일 하는게 맞는거 아닐런지요?
목수아재도 요리는 하겠지만 사먹잖아요, 요리할 시간에 자기의 고부가 일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요리를 사는거고.
요리사 아저씨도 나무뚱땅거리고 박고 자르고는 할 수 있지만 그럴바에야 전문가 시키고 그 시간에 자신의 본업인 요리를 하듯이요.
다양성을 무시하고 한 싯점에서 모두를 바라보기에는 다소 어랴움이 있지않나 하여 적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다 그렇게만 팔리면 그분들은 빌딩올리겠지요.
근데 그거해서 빌딩 올리신분들 거의 없을걸요?

[세로영상] 가구제작용 목재종류를 소개합니다


SS J : 집성목이 안좋다는 발언이 왜안좋은지에대한 설명을 해주어야 보는사람들이 이해를하죠
추현우 :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Design Z : 고맙습니다~~~
정인환 : 친절한 설명 잘 보았습니다.
초보로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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