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발표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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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 조회 6회 작성일 2021-10-22 14:17: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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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 3가지 원인과 처방, 발표할때 안 떠는법! 성공스피치루틴 만드는 방법

#스피치긴장 관리방법 #말잘하는법 #스피치강의

[W스피치 우지은 대표의 스피치 특강]
발표불안의 원인은 내.정.신.에 있다?!
내용, 정신, 신체적인 측면에서 발표불안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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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 선생님 너무 멋지시고 최고이십니다.
선생님의 힐링보이스를 들으니 저도 잘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선생님 목소리를 듣는것만으로도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방정호 : 여러 사람들 앞에서의 발표
떨리는 맘은 늘 통제가 안되네요 선생님~~우지은의 힐링 보이스,, 를 통해
선생님의 발성연습 따라 읽고 있으니..
내가 우지은인가,, 착각을 하게됩니다 히히히..
근데, 전문가나 발표를 많이 하는 사람도
아닙니다~말을 어떡해 하면 지금보다
좋은 모습으로 멋지게 할수 있는 방법,
선생님 원피스 최고네요^^
오애솔 : 대표님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새로운 영상 좀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강의 준비 중 입니다
강승우 : 성격이 숫기없고 소심해서 걱정인데 우지은선생님 강의듣고 자신감이 생겼어요.우지은 선생님.유익하고 좋은강의 감사드립니다.ㅎㅎ덕분에 말하기용기가 생겨났어요.ㅎㅎ^^

9/4(수) 부산 발표불안극복 최면NLP 마음치유 스피치 소감/정동문변화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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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 마이크가 어디찌 ㅠ 주섬주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귀엽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마술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분들이 이렇게 귀여운지는 몰랐댭니댜ㅎㅎ
홍찬화 : 이번 영상은 정말 저에 대한거라서 공감됩니다.ㅋㅋ 전 큰 무대가 아니여도 학생들 앞 교탁에 나와서 발표하는것도 매번 두려워요... 손 떨림 있을정도로 ㅋㅋ
김옥지 : 무대공포증 이겨낸 썰(긴글주의)

저는 어릴때부터 아주 내성적이고 조용히 책만 보는 성격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어른들은 제가 발표를 잘한다고 생각하셨는지 다른 친구들 한번 무대에 설까말까 할때 저는 서너번씩 올라가곤 했습니다.. 동화구현이나 웅변같은걸로요..ㅎㅎ.. 그때는 저 스스로도 무대공포증인것도 몰랐고 말도 안하니 어른들도 제가 적당히 잘 해내니까 계속 시켰었나봐요.
얼마나 심했냐면, 올라가는 순간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토할것같고 말 그대로 눈감은것처럼 앞이 컴컴해서 안보이는데 정신차려보면 박수받으면서 내려오고 있고 제가 웅변을 한건지 만건지 기억이 1도 없어요. 주변 사람들이 잘했다고 하니 그러려니 하는수밖에 없었죠.

근데 무대공포증을 이겨낸 계기가 있었어요. 피아노를 치다보니 성당에서 반주를 전담하게 되었는데 백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틀리면 어쩌지 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팔에 쥐가나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까 했는데 저 말고는 반주 할 사람이 없었어요. 피아노 치는 다른 친구들도 틀릴까 무서워서 시도조차 안하더라고요.
어쩔수 없이 계속 반주를 하다가 엄마에게 처음으로 말했어요.
"사람들 앞에 나서는게 너무 무섭다. 틀리면 어떡하지 다른사람들이 비웃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고 팔이 저리고 어지럽고 토할것같다."
그랬더니 엄마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라고요.
"어차피 너 틀린거 아무도 모른다. 너만큼 그 곡에 대해 음악적으로 자세히 알고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것같냐. 있어봐야 한두명이고 그들도 틀려도 아무상관 안할거다. 너가 다른 사람을 볼때 느끼는거 다른사람도 똑같이 느낀다. 그런데도 틀릴까 무서우면 일찍 와서 연습을 해라."
이 말을 들은 후 마음이 좀 편해졌습니다. 틀려도 괜찮다는 말이 이렇게 클줄은.
그 후로 저는 한시간 전에 와서 당일 곡을 연습했고 어렵고 힘든부분은 적당히 애드립으로 넘어가는 등의 방법으로 6년동안 반주를 했습니다. 그동안 성당 사람들에겐 가장 듣기좋은 반주자라고 소문났구요ㅋㅋ 아마 편한 마음으로 연주하니 듣는 사람도 편했나봅니다.

그 후 저는 무대공포증을 정말 많이 개선했습니다. 대학교 가서 영어발표도 정말 아무렇지 않게 자신있고 당당하게 만족스러울만큼 해냈고 매년 큰 무대에서 기타 솔로와 합주 메인도 해냈습니다.

정말 무대공포증을 심하게 앓았던 한 사람으로서 "연습할땐 실전처럼 실전땐 연습처럼"이라는 말을 온몸으로 체험했습니다. 연습때는 절대 안틀릴 각오로 수없이 많이 시뮬레이션을 하고 실전에서는 틀려도 어쩔수 없다 최선을 다할뿐이라는 마인드로 하면 무대공포증 이겨낼 수 있습니다.
실수해도 괜찮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최선을 다하면 돼요. 무대공포증을 앓는 분들 모두 화이팅♡
쩌엉 : 전 발표할 때 목소리가 엄청 떨려요
진짜 목소리만 안떨리면 심리적으로 아무리 떨려도 안떨리는척 할 수 있을텐데 목소리를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떨다보니 보는 사람이 다 안쓰러워할 정도에요ㅋㅋ그래서 대학교에서 발표수업만 했다하면 강의 빠지고 그랬는데 나중에 면접이나 회사 입사하면 발표할 자리도 많을텐데 걱정이에요ㅠ
truck8080 : 무대공포증이 너무나도 심해서 관련 영상을 봤는데 다들 의지로 이겨내라같은 느낌이였는데 특정약을 알게되서 좋네요 ㅎ 효과가 없다고해도 약을 먹었다는 플라시보효과는 있을것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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